네덜란드의 델프트 공과대학이 세계최초로 충전가능한 세라믹제 리튬전지를 개발했다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전기자동차용 고성능전지 실용화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된 이 전지는 세라 믹분체를 폭발작용으로 고밀 압축시키는 최신 공법을 이용、 성능이 우수하고 공해가 적으며 또한 에너지손실도 적다.
특히 이 세라믹전지는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납전지보다 가볍고 용량이 4배이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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