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사장 권혁조)은 3일 삼성전자에서 디지털이동전화 상용화에 필요 한 CDMA(코드분할다중접속)교환국 및 기지국장비를 공급받아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치한 장비는 신세기통신의 1단계 상용서비스지역인 서울.인천.경기.
대전.충청지역 등에서 사용될 장비로 교환기 2세트와 기지국 제어기 7세트、 가입자 데이터 처리장치 2세트、 기지국 장비 16세트 등이다.
신세기통신은 오는 11월까지 5단계로 나누어 모두 1백49세트의 기지국장비를 설치할 방침이다. <최승철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