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의 정보처리기술사가 새로 탄생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재석)은 3일 제43회 국가기술자격검정기술사 시험에서 모두 5백4명이 최종 합격、 이중 정보처리기술분야에는 정보처리정보 관리기술사 11명、 전자계산조직응용기술사 19명 등 모두 30명이 새로 합격 했다고 발표했다.
업체별로는 삼성데이타시스템(SDS) 9명、 쌍용정보통신 6명이 각각 합격했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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