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김창열)는 2일부터 방송광고 심의 기간을 종전의 6일에서 3~4일로 단축하는등 심의절차를 간소화했다.
위원회는 우선 방송광고심사를 재사용광고물과 초심광고물로 나눠 초심광고 물은 4일내、 재사용신청광고물은 3일만에 심의결과를 알 수 있도록 심의기 간을 간소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재사용신청 광고물의 경우 토요일 접수분은 화요일 오후、 수요일 접수분은 금요일 오후、 또 초심광고물의 경우 토요일 접수분은 수요일 오후 수요일 접수분은 토요일 오후에 각각 심의필증을 교부받을 수 있게 됐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