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일 시험방송을 통해 케이블TV채널로 홈쇼핑판매를 시작한 첫날 하룻동 안 뻐꾸기시계등 총1천5백여만원어치의 제품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홈쇼핑텔레비전(HSTV.대표 박경홍)은 지난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4시간동안 홈쇼핑방송을 실시한 결과、 소비자가격이 13만8천원인 뻐꾸기 시계 49대를 포함해 9종류 1백74개의 제품을 판매해 총1천5백73만원의 매출 실적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날 생방송을 내보내는 동안 전국에서 5백여건의 문의전화가 빗발쳤으며、 판매된 품목중 단일품목으로 가장 비싼 제품은 64만6천원짜리 핑크진주세트 였고、 56만원짜리 보석함이 3개、 5만원짜리 꽃바구니도 41개 판매됐다.
<조영호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