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텔레콤(대표 안대원)은 한국항만전화의 주파수공용통신(TRS)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TRS단말기(모델명:SPS802TS)를 수입、 이달부터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 TRS단말기는 미 유니덴사 제품으로 미 E F 존슨사의 LTR프로토콜을 채택 하고 있는데 8백MHz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하고 있다.
이 단말기의 출력은 2W이며 크기는 60×1백41×27.5mm、 무게는 2백65g、 전원은 8백mA、 채널간격은 25KHz이며 송신시 전류는 1천5백mA이다.
마하텔레콤은 이 TRS단말기가 운수업、 제조및 판매、 애프터서비스、 건설 등 각종 산업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 마케팅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780-3355.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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