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발사 참관차 도미 *이 준 한국통신 사장은 1일 오후 5시 아시아나202편 으로 무궁화위성발사 참관 및 한국통신 뉴욕현지법인 팩스교환기 개통식 등에 참석하기 위해 11일간의 일정으로 미국으로 출발.
이번 출장에서 이사장은 미국 주요통신운용 업체인 AT&T사와 MIC도 방문해 통신시장 개방 경쟁대응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귀국길에 일본 NTT와 KDD를 방문、 재판매사업자 공동대응방안을 협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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