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한승준)는 국내 최초로 LPG차량에 DOHC엔진을 장착하여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포텐샤 2.0을 고급택시로 개발、 31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포텐샤 2.0택시는 최대 출력 1백20마력、 최고 속도 1백84km h로 힘과 순발력이 뛰어나며 후륜 구동방식으로 승차감과 직진안정성이 강화됐고 트랜스미 션의 구조개선을 통해 내구성을 향상시킨 게 특징이다.
특히 자동변속기 차량은 주행여건에 따라 이코노.파워.홀드모드 등 주행기능 을 자동으로 선택、 최적의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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