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한승준)는 국내 최초로 LPG차량에 DOHC엔진을 장착하여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포텐샤 2.0을 고급택시로 개발、 31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포텐샤 2.0택시는 최대 출력 1백20마력、 최고 속도 1백84km h로 힘과 순발력이 뛰어나며 후륜 구동방식으로 승차감과 직진안정성이 강화됐고 트랜스미 션의 구조개선을 통해 내구성을 향상시킨 게 특징이다.
특히 자동변속기 차량은 주행여건에 따라 이코노.파워.홀드모드 등 주행기능 을 자동으로 선택、 최적의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조용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