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 상반기중 광고비 지출이 가장 많은 회사로 조사됐다.
29일 한국 광고데이터에 따르면 상반기 1백억원 이상 광고비를 쓴 회사는 총19개사로 이중 삼성전자가 5백87억원으로 가장 많은 광고비를 지출한 것으로밝혀졌고 LG전자와 대우전자, 현대전자가 각각 3백억원、 2백20억원、 1백70 억원의 광고비를 지출、 전자4사가 모두 상위 10위권에 속했다. 자동차사의 경우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1백77억5천만원、 1백77억원을지출했고 대우자동차의 판매회사 우리자동차판매는 1백36억원을 기록했다.
<박기종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