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공보처가 "선진방송 5개년 계획"을발표한 뒤 보름이 지나도록 공청회개최 등 별다른 여론수렴움직임이 없는데대해 케이블TV 및 방송계는 궁금증을 토로하는 한편 나름대로 대책마련에 나서는 등 물밑작업이 한창.
특히 위성방송사업에 뛰어들기로 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기업과 언론사 등의 실무팀들은 공보처가 "대기업과 언론사의 참여문제는 별도로 검토한다"는 단서조항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눈밖에 나지 않기위해 안간힘.
또 한국종합유선방송협회를 비롯 종합유선방송국(SO)과 프로그램공급업체(P P) 등 케이블TV관련업계는 앞으로 위성방송이 시작될 경우 케이블 채널의 운용방안과 SO의 채널편성권、 케이블TV수신료의 패키지화 등 현안문제를 둘러싸고 나름대로 대책을 마련하는 등 무더위에도 아랑곳없이 바쁘게 움직이는모습. <조영호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