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윤 화백이 그리는 만화 "디지털 도사"와 만평 "디지털 그림판"이 8월1일 자부터 새로 연재됩니다.
박 화백은 1961년부터 작품활동을 시작, 현재 여러 매체에 작품을 기고하는한편 케이블TV 어린이 프로의 그림 사회자로도 출연하고 있습니다. 전자신문 을 통해 새로 태어나는 디지털씨의 활약을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연재를 시작하며 "디지털씨는 첨단 전자업체의 개발부에 근무하는 노총각이다. 그의 꿈은 살아가는 방법의 정도를 구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도사가 되는 것인데…. 그게어디 떡먹듯 쉬운 일인가. 그래서 그는 되도록 여러 사람과 만나려고 한다.
그러다보니 정말 웃지 못할 일들이 생기곤 한다. 독자 여러분과 반갑게 만나고자 한다. .박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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