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는 북경북서부에 위치한 첨단산업지역의 하부구조를 대대적으로 개선 하는데 외국자본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5천여개의 산업체 및 연구기관들이 밀집되어 있는 이 지역 을 재개발, 향후 15년동안에 미실리콘 밸리와 맞먹는 중심과학도시로 육성한 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국정부는 이미 중국 및 홍콩대학에 의뢰, 2백30평방km의 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종합계획을 수립한 상태이다. <조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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