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가정용 캠코더에도 디지털시대가 열리게 됐다.
소니사는 디지털방식의 가정용 캠코더인 "디지털 핸디컴" 2기종을 오는 9월1 0일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디지털 캠코더는 그동안 방송.업무용으로 아날로그방식의 기재와 대체작업이 이루어져왔으나 가정용으로는 세계최초이다.
소니가 개발한 이 가정용 디지털 캠코더는 8mm테이프의 절반정도인 기록용 테이프를 사용하면서도 반복 재생해도 화질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 디지털방 식의 특징을 가정용으로 살렸다.
스테레오 음성으로 기록.재생할 수 있는 이 디지털 캠코더의 가격은 35만엔 정도인데 다른 VCR업체도 올 가을부터 잇따라 가정용 디지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가정에도 디지털 촬영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