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음향기기 업체인 파이어니어사는 지난 20일 벨기에 에 이어 유럽에 두번째 자회사 공장을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 부근에 설립 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파이어니어사는 포르투갈에 유럽 제2의 생산 공장을 설립키로 한 것은 포르투갈의 우수한 노동력과 저렴한 임금, 기타 유리한 경제적인 여건 등이 고려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자회사는 내년 6월부터 생산에 들어가 초기에는 연간 30만대의 자동차용 오디오를 생산하지만 가까운 장래에는 고급 음향기기를 생산하게 된다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