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인들의 모임인 한국전파인회가 발족됐다.
전파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한국전파인회가 지난 20일 서울 중구 광풍빌딩 에서 결성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전파인회 결성식에서는 초대회장에 백영대 한국선박통신연구소장이 선출됐다. 이날 모임에는 최원식 초대전파관리국장、 민병기 수정전자 회장、신상각 전한국통신학회회장 김운경 전 서울전파감시국장、 왕지균 광운대 명예교수 、 이진 항공대 교수등이 참석했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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