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로널드 브라운 미상무장관은 지난 19일 한국 중국 인도 및멕시코등을 포함한 10대 급속성장시장(BEM)국가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라고 지적하면서 미기업에 대해 BEM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앞으로 BEM국 가들과의 경제적 유대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라운장관은 오는 24일 워싱턴에서 열릴 BEM관련회의를 앞두고 이날 내셔널 프레스빌딩에서 가진 배경설명에서 "BEM국가의 총 국내생산(GDP)은 오는 201 0년까지 산업국가들의 총 GDP중 75%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세계 총 수입량의 점유율도 2010년까지 두배로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BEM시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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