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도어폰 전문업체인 중앙전자공업(대표 변봉덕)은 최근 비디오도어폰및 CC(폐쇄회로)TV에 사용되는 카메라모듈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중앙전자공업(COMMAX)이 1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최근 개발한 카메라모듈은 총 6종으로 이들 제품은 외형만 씌우면 곧바로 비디오도어폰의 초소형 카메라나 CCTV용 소형 카메라로 사용할 수 있다.
중앙전자공업은 이들 모듈을 자사의 비디어도어폰 및 CCTV에 채용하는 한편 외장을 씌우지 않은 형태로 내수공급은 물론 수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중앙공업은 이번 카메라모듈 개발로 기존 제품의 신뢰성문제를 해결、 수요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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