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 홈 일렉트로닉스(NEC-HE)사가 디스플레이중심으로 영상기기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NEC-HE는 향후 5년간 플라즈마 디스플레이(PDP)、 컬러브라운관 CRT 및 액정디스플레이(LCD)를 영상기기사업의 3대축으로 육성、 오는 99 년에 동사업규모를 지난해의 2배인 3천억엔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특히 이 회사는 그룹차원에서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PDP가 앞으로 크게 성장 할 것으로 기대、 99년도를 목표로 이의 사업규모를 1천억엔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화면 30인치이하에서는 CRT와 LCD의 수요가 계속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 각각 1천억엔규모의 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영상기기사업은 이들 3개품목에 의해 3등분되는 형태가될것으로 보인다.
NEC-HE는 최근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백색가전이나 AV기기에 대해선O EM조달이나 해외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