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 홈 일렉트로닉스(NEC-HE)사가 디스플레이중심으로 영상기기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NEC-HE는 향후 5년간 플라즈마 디스플레이(PDP)、 컬러브라운관 CRT 및 액정디스플레이(LCD)를 영상기기사업의 3대축으로 육성、 오는 99 년에 동사업규모를 지난해의 2배인 3천억엔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특히 이 회사는 그룹차원에서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PDP가 앞으로 크게 성장 할 것으로 기대、 99년도를 목표로 이의 사업규모를 1천억엔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화면 30인치이하에서는 CRT와 LCD의 수요가 계속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 각각 1천억엔규모의 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영상기기사업은 이들 3개품목에 의해 3등분되는 형태가될것으로 보인다.
NEC-HE는 최근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백색가전이나 AV기기에 대해선O EM조달이나 해외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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