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텔 이용자들은 토론광장 중 사회.문화토론을 가장 많이 이용한 것으로집계됐다. 19일 한국PC통신(대표 김근수)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6월말까지 하이텔 "토 론의 광장"을 통해 모두 1천여 안건이 발의、 1백39건이 정식의제로 채택됐는데 이중 사회.문화분야가 48건을 기록해 가장 많이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회.문화분야는 이용자도 8천5백9명으로 제일 많았다.
다음으로는 과학.기술.컴퓨터분야로 35건(이용자 4천2백63명)을 차지했으며정치.경제분야 30건(3천5백28명)、 학술.교육분야 14건(2천6백43명)、 방송.
연예분야12건(1천5백61명)이었다.
한편 지난 상반기 동안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한 회의주제는 "성서의 모순에 대해"로 1천9백21건을 차지했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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