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해외에 주재하는 임직원 자녀 1백96명을 국내로 초청、 한국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삼성가족 일원으로서 일체감을 갖도록 하는 해외 주재원 자녀 방학캠프를 18일부터 8월12일까지 2차로 나누어 실시한다.
"지구촌 삼성가족 우리는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11박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학캠프에는 삼성전자 등 15개 삼성그룹 계열사 해외주재원 자녀들이 참가、 문화유적지를 비롯해 엑스포 과학공원、 삼성계열사 공장 등을 견학하게 된다. <박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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