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홈쇼핑채널인 채널 39 홈쇼핑텔레비전(대표 박경홍)은 최근 사무실 을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 16-49 삼구빌딩으로 이전하고、 지난 5월 선발한 1백여명의 쇼호스트에 대한 교육을 마쳐 내달 시험방송을 앞두고 지난 12일 부터 정식근무에 들어갔다.
한편 홈쇼핑텔레비전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문보석 감정사를 보석구매담당 머천다이저(Merchan-diser)로 기용했다. <조영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