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이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18일 농심데이타시스템에 따르면 멀티미디어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기존 시스템통합(SI)연구소를 중심으로 최근 멀티미디어 전략사업부를 신설 하고 연말까지 20여명의 전문인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이를 위해 멀티미디어 사업을 위한 기본제품인 MPEG보 드.VGA카드.영상오버레이카드.TV수신카드 등에서 외국업체들과 협력할 방침 이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이밖에 다른 중견SI업체들이 시도하는 주파수공용통신(T RS).IC카드사업 등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