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이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18일 농심데이타시스템에 따르면 멀티미디어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기존 시스템통합(SI)연구소를 중심으로 최근 멀티미디어 전략사업부를 신설 하고 연말까지 20여명의 전문인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이를 위해 멀티미디어 사업을 위한 기본제품인 MPEG보 드.VGA카드.영상오버레이카드.TV수신카드 등에서 외국업체들과 협력할 방침 이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이밖에 다른 중견SI업체들이 시도하는 주파수공용통신(T RS).IC카드사업 등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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