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프트웨어업체인 오라클사가 아시아에서 응용 소프트웨어 판매를 크게 강화한다.
영국 로이터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은 앞으로 3년간 응용소프트 웨어의 아시아지역판매를 연간 60%씩 증가시켜 오는 98년에 1억달러를 달성 한다는 목표를 세웠다는 것이다.
오라클이 아시아에서 이러한 목표를 세운 것은 이 지역의 제조업분야 발전속 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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