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는 네덜란드 필립스와 공동 제안하고 있는 디지털 비디오디스크 (DVD)규격용 광픽업을 개발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소니는 올해말부터 이 제품의 샘플을 출하하고 내년 봄부터는 양산에 나설계획이다. 소니가 개발한 광픽업은 파장 6백35나노m、 출력 5Wm인 적색반도체레이저 를 사용하는 것으로 영상재생장치용과 PC의 외부기억장치용등 2기종이다.
이와 관련、 소니사는 내년 봄까지 자회사 소니하마마쓰에 광픽업의 양산체제를 갖출 방침이다. 앞으로 생산하는 광픽업은 자사 DVD장치용으로 사용하는 한편 CD롬장치업체 등에도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소니의 경쟁업체인 마쓰시타전기도 내년 4월 광픽업의 양산에 나설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7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10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