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지역신용보증조합과 중소기업제품 전용판매장설립 을 추진키로 했다.
기협중앙회는 14일 제2차 중소기업정책위원회를 열고 지역신용보증조합설립 을 촉진하기 위해 지역신보에 대한 정부재정지원 및 지방은행출연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정부관계부처와 긴밀한 협의를 갖기로 했다.
또한 지방중소기업제품판로확대를 위한 중소기업전용판매장설치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기협중앙회는 기술인력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각종 교육.문화 및 편의시설이 겸비된 복합단지 개발과 기술인력에 대한 장기저리주택자금의 융자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각 지역에 맞는 특화사업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박기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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