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주요 컴퓨터 항공예약시스템업체인 스타트와 아마데우스사가 전략적 제휴를 맺는데 합의했다고 영국 로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분야에서 유럽 최대 업체인 스타트와 세계 최대인 아마데우스의 이번 제휴 합의는 서비스 개선、 신기술 개발 및 비용절감에 목적을 둔 것으로 세부사 항은 연말까지 구체화할 예정이다.
아마데우스사는 에어 프랑스、 루프트한자、 콘티넨털 항공 등이 출자해 설립 14만3천여개의 지사를 두고있는 항공 예약시스템업체이며 스타트사는루프트한자와 독일철도청、 TUI여행그룹사가 공동 소유하고 있는 업체로 알려졌다. <조시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