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트시스템(대표 고시연)이 미주지역에 대한 모뎀(모델명:GTM 288PC2) 수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10일 자네트시스템은 지난 3월부터 수출을 개시한 미주지역의 모뎀(28.8Kb ps급) 수출이 지난 6월말까지 모두 1만5천여대(수출금액 10억원)이던 것이이달 들어 수출주문 1만대 이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자네트시스템은 올연말까지 미주지역에 대한 모뎀수출 실적이 당초목표치인 30억원보다 30%이상 늘어난 4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