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트시스템(대표 고시연)이 미주지역에 대한 모뎀(모델명:GTM 288PC2) 수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10일 자네트시스템은 지난 3월부터 수출을 개시한 미주지역의 모뎀(28.8Kb ps급) 수출이 지난 6월말까지 모두 1만5천여대(수출금액 10억원)이던 것이이달 들어 수출주문 1만대 이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자네트시스템은 올연말까지 미주지역에 대한 모뎀수출 실적이 당초목표치인 30억원보다 30%이상 늘어난 4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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