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DPA연합】독일과 일본기업의 간부들은 지난 6일 본에서 하이테크 및 환경분야에서의 상호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회의를 개막했다.
헬무트 콜 독일총리는 개회사에서 "독일은 일본을 경제적, 기술적, 문화적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치적 관계를 증진하고자 하는 특별 파트너로 생각한다" 고 말했다.
독 일 하이테크.환경기술협력위원회는 지난 93년 23명의 회원으로 발족돼 지난해 12월 동경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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