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명 타자기업체스미스코로나 파산 뉴욕-연합 과거 수십년동안 미국학생 들의 필수품이었던 타자기가 컴퓨터에 밀려 외면당함에 따라 관련산업도 사양위기를 맞고있다.
미국의 유명 타자기 메이커인 스미스 코로나사는 5일 델라웨어주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을 냈다.
스미스 코로나는 워드프로세서와 팩시밀리를 비롯 기타 사무용품도 생산하고 있으나 주종상품인 타자기가 가정과 중소업체의 퍼스컴사용증가로 인해 구시 대물건으로 전락하면서 불가피하게 경영위기를 맞게된 것.
스미스 코로나측은 파산보호신청으로 법원의 보호를 받는 기간동안 추가대출 을 받아 영업을 안정시키고 경영개선계획을 실천할 예정인데 2천5백명의 직원중 약 25%를 감원할 예정이다.
미국내에서 아직까지 타자기를 대량생산하는 업체는 스미스 코로나사와 렉스 마크 인터내셔널사뿐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