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전력공급능력을 확충하기 위해 한국전력이 시행할 발전소 건설 4건、 변전소 건설 8건、 송전선 건설 16건등 전원개발사업을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정부의 장기전력수급 계획에 따라 이번에 승인된 전원개발사업에는 1백만㎻ 급인 강원도 양양 양수발전소와 80만㎻급인 인천 영흥도 화력발전소 건설 등이 포함돼 있다. 이들 26개사업에는 모두 3조2천6백억원이 투입된다.
<김병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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