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전력공급능력을 확충하기 위해 한국전력이 시행할 발전소 건설 4건、 변전소 건설 8건、 송전선 건설 16건등 전원개발사업을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정부의 장기전력수급 계획에 따라 이번에 승인된 전원개발사업에는 1백만㎻ 급인 강원도 양양 양수발전소와 80만㎻급인 인천 영흥도 화력발전소 건설 등이 포함돼 있다. 이들 26개사업에는 모두 3조2천6백억원이 투입된다.
<김병억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