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CD롬타이틀 유통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달들어 동아출판사의 미디어파크가 전자랜드 신관3층의 매장을 확장한 것을 비롯해 신관3층에 세광데이타테크、 쌍용、 동서게임채널 등이 입주해 있으며 지하 광장층에는 시스텍의 CD게임프로와 게임랜드가 매장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또 본관에는 하이시스、 KT시스템、 시스텍이 입주해 있고 최근에는 대교출판사가 전자랜드에 매장을 개설키로 하고 장소를 물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전자랜드는 팝소프트、 멀티타운、 빌트인시디 등 10여업체가 입주해 있는 용산 터미널상가와 함께 CD롬타이틀의 유통메카로 자리잡게 됐다.
<김재순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