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안정기전문업체인 두영전자(대표 박용섭)가 자체 기술연구소를 설립한 다. 두영은 2억~3억원을 들여 경기도 오산에 건평 70~80평규모의 임대건물을 확보하고 전자파장해(EMI)장비.전력분석기 등 관련설비를 오는 9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두영은 이 기술연구소를 활용、 수출지역별 안정기시장의 특성에 맞춘 연구 개발을 강화함으로써 수출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