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안정기전문업체인 두영전자(대표 박용섭)가 자체 기술연구소를 설립한 다. 두영은 2억~3억원을 들여 경기도 오산에 건평 70~80평규모의 임대건물을 확보하고 전자파장해(EMI)장비.전력분석기 등 관련설비를 오는 9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두영은 이 기술연구소를 활용、 수출지역별 안정기시장의 특성에 맞춘 연구 개발을 강화함으로써 수출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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