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호황을 누릴 것으로 기대됐던 샘물자판기사업이 최근 불규칙한 기상으로 판매가 저조해 관련업계가 울상.
계절상품인 샘물자판기는 음료자판기와 마찬가지로 5~6월사이에 여름장사를 마쳐야 하는데 이 기간동안 평소보다 큰 폭의 매출신장이 이뤄지지 않았다는것. 그러나 업계관계자들은 장마철이 끝나는 이달 중순부터는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생산은 꾸준히 진행.
한편 모자판기업체가 이달에 샘물자판기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자 그동안 시장선점경쟁을 벌여왔던 중소 샘물자판기업체들이 아연실색하는 모습.
<박영하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