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사장 이종훈)은 29일 태흥 한전서울연수원에서 제1회 무정전공법적용과 향후 추진방향"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일본 북륙전력 다케시 도쿠노 배선기술과장、 KIST 박종오 박사등 관련 전문가 4명이 주제발표를 하고 광림특장차、 삼주양행、 수산중 공업등 무정전장비업체들이 자사 장비를 전시했다.
한전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무정전공법 보급과 기술수준 안전성을 높여나가는데 주력、 올 한햇동안 67개 무정전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내년에는 전국 지점당 1개 이상의 무정전 시공업체를 선정키로 했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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