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정보통신(대표 로진식)은 이달 1일부터 인터네트 및 E-메일.FAX서 비스를 시작한다.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은 무역망.금융망.통관망.물류망.보험망 등을 통해 무역업체에게 전자거래(EC)방식의 무역업무처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7월 1일부터 인터네트서비스와 PC통신서비스를 본격 개시함에 따라 PC통신을 통해 무역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따라 KTNET에 가입한 2천6백15개 무역업체는 세계 1백70여개국의 4천만 사용자와 연계된 인터네트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검색 할 수 있다.
KTNET가 제공하는 인터네트서비스 이용요금은 월4만원으로 가입후 최초 15일 동안은 고객에 대한 서비스차원에서 요금을 부과하지 않을 방침이다.
<구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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