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소극적인 자세로 기업홍보활동을 전개해온 새한미디어가 최근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면서 "얼굴 알리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관심.
새한미디어의 이같은 움직임은 자사가 세계 최대규모의 비디오공테이프 생산 업체임에도 불구、 국내에서의 인지도가 경쟁사인 S사에 크게 뒤떨어지고 있다는 경영진의 불만에 따른 것.
이에 따라 새한미디어는 29일 미니디스크(MD) 시제품 발표회장에 한형수 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대거 참석、 기존사업에 대한 설명과 향후 전개할 광디스크 관련사업에 대한 청사진을 상세히 공개.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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