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소극적인 자세로 기업홍보활동을 전개해온 새한미디어가 최근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면서 "얼굴 알리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관심.
새한미디어의 이같은 움직임은 자사가 세계 최대규모의 비디오공테이프 생산 업체임에도 불구、 국내에서의 인지도가 경쟁사인 S사에 크게 뒤떨어지고 있다는 경영진의 불만에 따른 것.
이에 따라 새한미디어는 29일 미니디스크(MD) 시제품 발표회장에 한형수 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대거 참석、 기존사업에 대한 설명과 향후 전개할 광디스크 관련사업에 대한 청사진을 상세히 공개. <김종윤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3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4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7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8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9
[테크 차이나·기고] 중국은 모델이 아니라 '스택'을 판다
-
10
[부음]문종욱(엘솔루 대표이사)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