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KETI)는 29일자로 제3대 소장에 장세탁 국가과학기 술자문회의 사무차장을 선임했다.
장신임소장(48)은 75년 서울공대를 졸업후 82년 미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공학 박사를 취득、 미MIT 기계공학과 및 부설 제조.생산연구소 교수 등을 역임한 뒤 선경마그네틱 중앙연구소 소장대행(93년)을 거쳐 93년부터 지금까지 국가 과학기술자문회의 사무차장을 맡아왔다. <이 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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