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가 오는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는 방침아래 마련한 영상진흥기본 법시행령 개정안을 놓고 관련단체들의 불만이 비등.
영화단체의 한 관계자는 정부가 관계법이나 규정을 제.개정할 때는 통상적으로 관보에 이를 게재해 왔는데도 이번에는 이같은 일이 없었다"고 절차상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시행령의 내용도 재정지원의 주무부처를 확정하지 않고 관련부처간의 협의에 맡기는 등 두리뭉실하게 표현하고 있어 이번 개정안 은 되는 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는 법"이라고 비아냥.
이와관련 문체부의 관계자는 "관련단체가 시행령 개정안의 입법예고기간 중에는 아무런 의견을 제시하지 않다가 이제와서 업계와 이해관계도 없는 내용을 놓고 불만을 터뜨리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반박. <원철인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