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제(대표 박동영)는 최근 기업부설 멀티미디어연구소를 개설하고 비디오 CD타이틀개발에 직접 나선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명제는 멀티미디어PC를 중심으로 수요가 활발하게 늘고 있는 비디오 CD타이틀시장에 뛰어들기로 하고 최근 비디오프로덕션인신한프로덕션과 판권계약을 체결、 이달부터 영화를 중심으로 비디오CD타이 틀의 자체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따라 명제는 이달에 "환타즘 3" "퀘스트" "나홀로 숲속에"등 8종의 타이 틀을 자체개발、 선보이는 한편 다음달에도 20여종의 타이틀을 추가로 개발 할 예정이다.
특히 명제는 경쟁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해 출시하는 비디오 CD타이틀의 영화 내용을 그대로 담은 포켓용 소책자 "CD클럽생활영어회화"를 부록으로 제공키 로 했다. <원철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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