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반도체제조장비업체들의 올해 매출액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된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세계반도체수요의 증가로 반도체제조 업체들이 생산설비투자확대에 나서고 있는데 힘입어 반도체제조장비생산업체들의 수주량이 큰폭으로 늘고 있다.
이에따라 반도체제조장비업체들의 올해 매출액이 대부분 작년과 비교해 2자 릿수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업체별로는 어드밴테스트가 50%이상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동경 일렉트론.니콘 등은 20%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 카이쇼.신천 등 대부분의 업체들도 10%대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이와관련、 특히 매출증대를 이율제고의 계기로 활용해 내실 경영의 기틀을 다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반도체제조장비업체들은 반도체제조업체들로부터의 기술혁신 및생산효율향상요구에 부응키 위한 기업체질개선노력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백성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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