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렛 팩커드(HP)사는 지금까지 미국시장을 중심으로 판매해 오던 가정 용 PC신제품들을 올 가을 아시아지역에도 판매할 예정이라고 영국 로이터통 신이 최근 보도했다.
HP싱가포르지사 창립 25주년을 맞아 이곳을 방문한 루이스 플래트회장겸 최고경영자 CEO 는 저가형을 중심으로 한 가정용 PC를 오는 9월또는 10월에 아시아에서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은 대략 2천달러미만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플래트회장은 또 인터네트상에서 음란물을 비롯한 각종 불법복제물들이 활개 침에 따라 인터네트를 통한 기업활동이 지장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이같은불법복제물을 규제하고 통신보안을 유지할 수 있는 법규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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