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장비 전문업체인 (주)스텔(대표 이강득)이 이스라엘 메타링크사의고속 디지털 가입자 장치(HDSL)의 핵심 칩세트(모델명 2Q1B)를 수입、 국내 정보통신및 멀티미디어 업체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 활동에 나선다.
스텔이 공급하는 HDSL 디바이스는 기존의 일반 전화회선을 이용해 가입자와 전화국간 별도의 중계장치없이 T1/E1(1.544Mbps/2.048Mbps)속도로 최장 4km까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주문형 비디오(VOD)와 영상회의시스 템의 핵심기기이다.
특히 이 제품은 NML(Near Ma.imum Likehood) 디코딩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 기존에 사용돼온 DFE 디코딩 기술보다 전력소비가 적고 통달거리를 25 %이상 향상 시킨 것이 최대장점이다.
또한 잡음(노이즈)에 대한 저항 기능을 최소 5dB이상으로 향상시켜 전송 품질의 극대화를 실현했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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