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진공청소기 관련 특허출원이 지난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 가정용 진공청소기 특허출원은 내국인 1백28건 、 외국인 9건 등 총 1백37건으로 93년보다 28% 늘어났다.
특허청은 가전사들이 소음을 최소화하는 기술과 첨단저소음재 개발에 활기를 띠면서 관련기술의 출원이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가정용 진공청소기 특허등록은 지난해 내국인 20건、 외국인 8건등 총28건으로 전년보다 9% 감소했다. <박기종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