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렌탈(대표 이충호)은 국내 통신기기시장의 성숙으로 향후 디지털 통신용 측정장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매월 40만~50만달러어치의 디지털 통신 측정장비를 구입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늘려나가기로 하는 등 이 부문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한국렌탈은 이달 한달간 40만달러를 투입、 "벡터 시그널 애널라이저 "DECT 테스트 세트" "CDMA 측정 기능카드" "GSM 및 DCS 이동국 테스트 세트" 등 총 14종 30여개 측정장비를 새로 구입키로 했다.
이 가운데 "벡터 시그널 애널라이저"는 디지털 신호의 양과 함께 방향까지 측정할수 있으며 "DECT 테스트 세트"는 병렬 디지털 신호처리 기술을 이용、 RF를 측정함으로써 DECT 고정식 및 휴대용 부품을 대량 측정할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 "CDMA 측정 기능카드"는 사용자정의 방식의 CDMA 전송기 특성을 측정하는 장비이며 "GSM 및 DCS 이동국 테스트 세트"는 메뉴방식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와 문제검색 툴키트를 갖추고 있어 수신검사와 수리 제조 재작업 등을 할수있는 장비다.
이밖에 "플러스 제너레이터" "시그널 제너레이터" "스펙트럼 애널라이저" 채널 시뮬레이터" 등 첨단 디지털 통신용 측정장비가 다량 구비된다.
<김병억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