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휴렛팩커드(대표 존 토플)는 올해 계측기부문 매출이 당초 계획을 크게상회할 것으로 보고 매출목표를 1억4천만달러로 확대 수정했다.
한국휴렛팩커드는 오는 11월말 회계년도까지 계측기 부문에 8천4백만달러의 매출목표를 세웠으나 국내 경기 호조로 무선통신.컴퓨터.CATV관련 계측기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매출목표를 66% 늘어난 1억4천만달러로 다시 책정 했다. 한편 한국휴렛팩커드는 지난 4월말 올 회계연도 상반기를 마감하면서 7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당초 목표액인 8천4백만달러의 80%이상을 달성한바 있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3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4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5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8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9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10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영업이익 1133억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