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이 서울대에 3백억원을 정보통신분야 연구개발 지원자금으로 출연한다. 한국이동통신 손길승 부회장은 7일 상오 서울대 본관4층 총장실에서 이수성총장과 서울대가 추진중인 첨단 정보통신분야 "연구공원"조성사업에 3백억원 을 출연키로 하는 내용의 약정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한국이동통신은 서울대 관악 캠퍼스 동남쪽 부지 2만5천평에 조성 되는 연구공원내 3천여평 규모의 정보통신 연구동을 건립、 서울대에 기부체납한다. 이번 한국이동통신의 서울대 정보통신 연구단지 조성사업 참여는 산학협동을 통한 기술개발및 고급인력 양성은 물론 서울대 고급 연구인력과의 협력으로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처키 위한것으로 풀이된다.
서울대 연구 공원은 미국 스탠포드 대학 지역의 실리콘밸리나 MIT공과대학 지역의 루트 128지역과 유사한 정보통신 분야 연구 개발단지로 조성될 예정 이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