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대신경제연구소가 실시한 상장기업 종합경영평가에서 올해의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7일 대신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3월말 현재 5백42개 상장기업 가운데 성장성.수익성.안정성 등 3개 부문에 걸쳐 기업내용을 평가한 결과 삼성전자가 종합 5백점 만점에 3백88.7점을 얻어 최고점수를 기록했다.
지난해 최우수기업이었던 한국이통통신은 올해 2위로 밀려났으며 3위는 청호컴퓨터 4위는 한일철강、 5위는 새한정기가 각각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수익성부문에서는 수위를、 성장성부문에서는 청호컴퓨터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박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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