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소리(대표 김범훈)가 한꺼번에 32가지의 악기소리를 32개 미디채널을 통해 지원할 수 있는 사운드카드를 개발했다.
3일 옥소리는 국내 처음으로 3백26가지의 각종 악기소리를 내장하고 있는 음 원으로부터 32개의 악기소리를 32개 미디채널을 통해 동시지원하는 사운드카드 모델명 WS32MEF 3개 기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소개된 사운드카드에는 옥소리가 자체 개발한 단일칩 미디모듈(모델 명 OKSORI2E)을 탑재、 거의 모든 게임에서 미디를 지원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사운드폰트 기능을 지녀 자연음을 채집、 사용할 수 있다.
옥소리는이 제품을 매당 16만9천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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