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대표 안시환)가 최근 비디오테이프생산에 들어 간지 15년만에 세계에서4 번째로 10억개생산을 기록했다.
SKC는 지난 3일 천안공장에서 안시환사장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디오 테이프 10억개 생산기념식을 가졌다. 비디오테이프 10억개는 전체길이가 2억 4천5백97만3천6백km로 지구를 무려 6천1백50바퀴나 감을 수 있는 분량이다.
SKC는 지난 80년 2월 독자 기술로 비디오테이프를 생산하기 시작해 기술개발 과 품질향상으로 현재 연간 1억5천만개의 생산규모를 갖추고 전세계 수요의1 2%이상을 공급하고 있다. <원철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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