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유통업체인 우영테크(대표 임형수)가 최근 미옵티사와 국내 총판대리 점계약을 체결하고 사업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에 우영테크와 총판계약을 체결한 옵티사는 사운드 IC、 그래픽IC 등 첨단기기에 사용되는 반도체를 주로 생산하는 업체로 우영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옵티사의 컴퓨터 칩세트 관련 부품을 비롯 프로그래머블 로직 디바이스(P LD)、 멀티미디어 및 통신기기에 사용되는 반도체를 국내 공급하게 된다.
이 회사는 앞으로 칩세트판매에 주력、 내년 5월까지 40억~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앞으로 점차 수요가 늘고 있는 통신기기、 멀티미디어、 컴퓨터 관련부품판매에도 영업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우영은 또 엔지니어확보 등 영업기술력 강화를 통해 현재 단순수입과 판매에 의존하는 소극적인 판매방식에서 탈피、 디자인등 수요자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영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택규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